요즘 대세는 발효홍삼

홍삼의 효능을 제대로 느끼지 못했다면 발효홍삼이 답이다.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건강을 챙기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잦은 야근과 회식 때문에 건강을 챙기는 일은 쉽지 않다. 특히 요즘처럼 추운 날씨에는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워 병에 걸리 확률이 높아진다. 잠을 자도 피곤하고 몸이 늘어지는 겨울, 쉽게 건강을 지키는 방법은 무엇일까?
건강을 위해 규칙적인 운동만큼 좋은 것은 없다. 하지만 매일 운동을 하기 어려울 땐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섭취하는 건강기능식품은 홍삼. 그 이유는 뛰어난 효능 덕분인데, 식품의약안전처로부터 면역력 증진, 피로개선, 혈액순환 촉진, 항산화, 기억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인정 받았기 때문이다. 이 기능은 홍삼 속에 함유된 사포닌이라는 성분 덕분이다. 사포닌은 진세노사이드라고도 불리며 체내에 흡수되어 혈류를 촉진하고 면역세포를 생성하는데 도움을 준다. 하지만 이렇게 좋은 진세노사이드라도 각종 영양물질이 결합한 성분으로 입자가 워낙 큰 편이라 장내 미생물(프라보텔라오리스)이 있어야 체내에 흡수된다. 하지만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 따르면 한국인 37.5%는 장내 이러한 미생물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며, 62.5%에 속해도 장내 환경에 의해 진세노사이드 체내 흡수율이 제각각이라고 한다. 즉, 홍삼을 먹어도 진세노사이드가 체외로 배출되어 효능을 볼 수 없다는 뜻이다.
그러나 발효홍삼은 다르다. 홍삼을 발효 시키면 장내 미생물의 사포닌 분해 과정 없이도 사포닌 흡수가 가능하다. 또한, 일반 홍삼보다 사포닌 함량이 20배 높고, 흡수율 또한 100배 이상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라이프 바이 시크릿의 발효홍삼은 바쁜 현대인의 생활습관에 맞게 발효홍삼을 물에 타 먹지 않고도 바로 짜 먹을 수 있는 액상타입으로 만들었다. 내 손이 자주가는 편리한 타입으로 꾸준히 먹는 것이 효과가 좋으니, 매일 아침 발효홍삼 섭취를 통해 건강을 챙기도록 하자.
도움말 김종배 교수 한동대학교 생명과학부 명예교수